About
magazyn은 우리 말로 ‘정기간행물’ 혹은 ‘잡지’라 불리는 영단어 매거진(magazine)의 폴란드어 표기입니다. 비슷한 단어로 프랑스어의 ‘magasin 마가쟁’ 은 서적상의 도서목록집을, 러시아어 ‘магазин 마가진’은 가게나 보관소를 의미합니다. 이처럼 ‘마가진’이라는 말은 온갖 것을 모아 제공하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무언가 필요한 것을 찾을 때 창고를 뒤적입니다. 그 안에서 의도치 않게 우연히 발견한 다른 무엇은 더없이 소중합니다. 이처럼 우리 마가진magazyn은 예술가, 디자이너, 건축가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작업을 모으고, 그 접합 지점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는 ‘아이디어의 보물창고’가 되고자 합니다. magazyn.co.kr은 지속적으로 사람들의 활동을 기록하며 지원하는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문의 desk(at)magazyn.co.kr
우리는 바랍니다 What we hope
남다른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해서, 남을 말과 그들이 만들어 낸 것을 잘 듣고 보아 그 안에서 색다른 가치를 발견해내려 합니다. 우리는 새로운 생각을 가진 사람을 발굴하고(inspire), 그들의 아이디어를 널리 퍼뜨리고(share), 그들의 메시지가 우리 사회에 새로운 변화를(change) 이끌어내는데 힘을 모을 것입니다.
우리는 Who we are
박성태 Park SeongTae편집장 editor-in-chief |
미술 전문지 <월간 미술> 기자, 국내 최초의 스트리트 문화잡지 <인 서울 매거진>과 건축 전문지 <공간>의 편집장 등을 역임한 예술 디자인 관련 저널리스트입니다. <공간화랑> 재개관을 진행했고 예술문화 콘서트 페차쿠차나잇 서울Pecha-Kucha Night Seoul과 TEDxSeoul의 초대 오거나이저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magazyn.co.kr의 편집장, 정림건축문화재단의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
이경희 Lee KyoungHee에디터 editor |
국내외 공공미술정책 연구원일 때는 예술의 대중성을, 미술 아카이브에서는 시공간을 아우르는 아카이빙의 잠재력을 고민했습니다. 마가진에서는 다양한 색깔을 가진 사람들 혹은 그런 예술과의 관계에서 얻은 대상을 분별하는 지혜로 타인과 주변을 이해하고 위로하길 희망합니다. |
송용근 Song YongGeun엔지니어 engineer |
기계가 사람보다 편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 사람이 기계보다 좋은 글쟁이. “내가 살고 싶은 세상”을 위해 magazyn.co.kr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서비스 구축,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
백율리 Baek YulRi에디터 editor |
도시 이면 저마다의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능동적으로 사람을 만나며, 가슴으로 느끼며 생각하고, 사람 중심의 세상 생각하기를 즐깁니다. 문화, 예술, 디자인 그리고 자아. 이들 간의 상호교차 지점에 서서 그것들을 통합하는 새로운 눈을 만들고, 견고하고 따뜻한 이음을 만드는 자연스러운 소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차평철 Cha PyongChul에디터 editor |
경제학을 전공할 때는 인문학을, 그리고 예술을 접할수록 시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보도사진을 찍으며 표현의 즐거움을 알았고, 히말라야를 통해 대자연과 존재의 나약함을 느꼈습니다. 테헤란로의 금융인으로 사회 첫발을 내딛었으나 결국 수급을 끌러 이곳 마가진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